미국 텍사스주의 포트 후두에 주둔한 제1기갑사단의 여단급 전투병력 2천여명이 이라크를 억제할 목적으로 쿠웨이트에 배치되기 시작했다고 데이비드 래펀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래펀 대변인은 이 부대가 교대근무의 일환으로 현지에 배치됐지만, 이전보다 규모가 더 크고 전투력도 강하다면서, 이 병력이 '사막의 샘'군사훈련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래펀 대변인은 이 병력이 미군의 아프간 전쟁 중에 이라크를 억제할 목적으로 배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