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9월부터 고학력 미취업여성을 선발해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보조교사는 방과후에 학교 시설을 이용해 맞벌이 부부 자녀들을 위한 생활지도를 맡게 됩니다.
공공근로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보조교사 선발에는 공공근로사업 신청을 한 여성 실업자 가운데 고졸 이상으로 방과후 아동지도사 또는 보육교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하루에 2만 5천원의 임금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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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미취업 여성, 초등교 보조교사 활용
입력 1999.05.12 (22:00)
단신뉴스
인천시는 9월부터 고학력 미취업여성을 선발해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보조교사는 방과후에 학교 시설을 이용해 맞벌이 부부 자녀들을 위한 생활지도를 맡게 됩니다.
공공근로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보조교사 선발에는 공공근로사업 신청을 한 여성 실업자 가운데 고졸 이상으로 방과후 아동지도사 또는 보육교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하루에 2만 5천원의 임금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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