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북부동맹 반군의 적대행위에 대한 미확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내의 상황이 불과 수일전에 비해 극도로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런던 도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레반의 저항이 대체로 무너져 안정한 정부를 수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또 북부동맹 반군의 적대행위에 대한 보도를 조심스럽게 취급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도 아프가니스탄 내 평화정착을 비교적 낙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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