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케냐의 증기기관차, 마운트 겔라이가 새로운 열차에 밀려 철로에서 사라진 지 13년만에 다시 힘찬 증기를 내뿜으며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케냐 철도청은 마운트 겔라이의 운행 재개를 위해 퇴직한 기관사와 정비사를 다시 불러 3개월 넘게 작업을 벌였고 케냐의 철도 이용객들은 오랜만에 증기 기관차 기적소리의 향수에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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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가장 크고 무거운 증기기관차 재운행
입력 2001.11.16 (05:54)
단신뉴스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케냐의 증기기관차, 마운트 겔라이가 새로운 열차에 밀려 철로에서 사라진 지 13년만에 다시 힘찬 증기를 내뿜으며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케냐 철도청은 마운트 겔라이의 운행 재개를 위해 퇴직한 기관사와 정비사를 다시 불러 3개월 넘게 작업을 벌였고 케냐의 철도 이용객들은 오랜만에 증기 기관차 기적소리의 향수에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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