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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초콜릿 축제
    • 입력2001.11.16 (06:00)
뉴스광장 200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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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유럽의 유명업체들이 파리에서 초콜릿 축제를 열었습니다.
    축제에는 크리스마스 등 연말대목에 나올 신제품들이 일찌감치 선보여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파리의 김혜송 특파원입니다.
    ⊙기자: 문화상품 전시장으로 애용되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지하별관이 초콜릿으로 채워졌습니다.
    업체를 대표하는 장인들은 동화 속 주인공들을 초콜릿으로 재현하는 등 저마다 제작시범을 보입니다.
    인형이나 과일형태 등 독특한 모습을 한 제품은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카카오의 산지 코트디브아르에서는 초콜릿 원료를 과정을 소개하며 과일과 함께 먹는 색다른 시범도 선보입니다.
    이 축제는 우리 돈 1만 1000원의 비교적 비싼 입장료를 받는데도 발디딜 팀이 없을 정도로 성황입니다.
    ⊙파이 축제 참가자: 처음보는 것까지 많은 종류의 초콜릿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기자: 매년 열리는 이 축제에는 대형 회사에서 소규모 전문점에 이르기까지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기존의 제품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출시할 신상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에스테(참가업체 대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판매가 많이 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자: 초콜릿 업체들은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KBS뉴스 김혜송입니다.
  • 파리 초콜릿 축제
    • 입력 2001.11.16 (06:00)
    뉴스광장
⊙앵커: 유럽의 유명업체들이 파리에서 초콜릿 축제를 열었습니다.
축제에는 크리스마스 등 연말대목에 나올 신제품들이 일찌감치 선보여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파리의 김혜송 특파원입니다.
⊙기자: 문화상품 전시장으로 애용되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지하별관이 초콜릿으로 채워졌습니다.
업체를 대표하는 장인들은 동화 속 주인공들을 초콜릿으로 재현하는 등 저마다 제작시범을 보입니다.
인형이나 과일형태 등 독특한 모습을 한 제품은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카카오의 산지 코트디브아르에서는 초콜릿 원료를 과정을 소개하며 과일과 함께 먹는 색다른 시범도 선보입니다.
이 축제는 우리 돈 1만 1000원의 비교적 비싼 입장료를 받는데도 발디딜 팀이 없을 정도로 성황입니다.
⊙파이 축제 참가자: 처음보는 것까지 많은 종류의 초콜릿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기자: 매년 열리는 이 축제에는 대형 회사에서 소규모 전문점에 이르기까지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기존의 제품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출시할 신상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에스테(참가업체 대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판매가 많이 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자: 초콜릿 업체들은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KBS뉴스 김혜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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