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경북 김천시 봉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2백14킬로미터 지점에서 차량 6대를 싣고 가던 카 캐리어 화물차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카 캐리어 화물차 운전자 31살 배모 씨가 숨지고 화물차에 실려있던 차량 6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또,이 사고 여파로 경북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두 시간여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끝)
경부고속도 화물차 추돌, 화재 1명 숨져
입력 2001.11.16 (06:29)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 반쯤 경북 김천시 봉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2백14킬로미터 지점에서 차량 6대를 싣고 가던 카 캐리어 화물차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카 캐리어 화물차 운전자 31살 배모 씨가 숨지고 화물차에 실려있던 차량 6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또,이 사고 여파로 경북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두 시간여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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