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빈 라덴과 알카에다 테러망을 응징해 정의의 심판대에 세울때까지 아프간에 지상군을 잔류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미 대통령은 오늘 텍사스주 크로포드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회견 결과를 발표하면서, 미국의 앞으로의 군사 전략 목표는 아프간 내 테러 기지와 빈 라덴,알카에다의 테러망 분쇄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이미 미군은 지상전에서 일부 목표를 달성했지만 모든 목표를 이룰 때까지 우리의 임무는 끝나지 않는다며 이번 전쟁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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