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들을 시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5살 권모 씨 등 10대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서울 수유동 53살 백모 씨 집에 12살 김모 군 등 2명을 침입시켜 현금과 시계 등 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갖고 나오게 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백2십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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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미성년자 시켜 절도, 10대 3명 영장
입력 2001.11.16 (08:47)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들을 시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5살 권모 씨 등 10대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서울 수유동 53살 백모 씨 집에 12살 김모 군 등 2명을 침입시켜 현금과 시계 등 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갖고 나오게 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백2십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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