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의사협회는 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장난감무기를 거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운동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 부모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봅니다.
전쟁중인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이 진짜 총알을 사용하지만 프랑스에서는 아직 장난감 총알이 더 인기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장난감 코너에서 기관총이나 수류탄 등 전쟁무기와 흡사한 장난감들을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기관총은 사주지 않아요.
⊙앵커: 한편 장난감 총기의 유해성에 대해 반박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시몬(정신분석학자): 놀이를 통해 공격성향을 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앵커: 프랑스에서 장난감 총기의 판매율은 아직 저조한 수준으로 이 장난감 가게에서 총기의 판매율은 1%에 그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