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9.11테러 이후 핵발전소의 테러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쓰고 남은 핵연료봉을 보관하는 냉각수입니다.
연료봉의 장기적인 보관시설이 없기 때문에 폐기해야 할 연료봉을 발전소 내부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설이 테러공격을 받게 된다면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대기중으로 누출돼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초래합니다.
당국은 9.11 테러 이후 핵발전소의 경계경비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장기적인 대책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