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전시 탄방동 모 아파트에 사는 43살 조모 씨가 이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뛰어내렸지만 승용차 위에 떨어지면서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이혼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조씨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의 중상을 입었지만 의식은 회복한 상탭니다.
(끝) (리포트 제작 중)
15층서 투신한 40대 남자 살아
입력 2001.11.16 (09:32)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전시 탄방동 모 아파트에 사는 43살 조모 씨가 이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뛰어내렸지만 승용차 위에 떨어지면서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이혼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조씨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의 중상을 입었지만 의식은 회복한 상탭니다.
(끝) (리포트 제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