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오사마 빈 라덴과 테러조직 알카에다 요원들이 파키스탄으로 잠입해 들어올 것에 대비해 아프가니스탄 국경 일대에 탱크와 병력을 추가 배치했다고 하이데르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하이데르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파키스탄 정규군과 민병대원들이 국경지역에 증파됐다며 이는 빈 라덴이나 알케에다 조직원들이 국경을 넘어 도피하려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이데르 장관은 또, 파키스탄 당국이 국경지역의 부족 지도자들에게 아프간인들이나 아랍 과격분자들에게 피신처를 제공하지 말도록 지시했다며 정부의 명령을 어기면 처벌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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