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에 17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전국 최초로 여성 장애인만을 위한 `여성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짓는 등 복지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옛 근로여성센터 자리에 세워질 여성장애인 종합복지관을 통해 현재 18개 복지관에서 산별적으로 진행되는 장애 여성인 프로그램을 통합해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난 9월 말 현재 서울시 장애인은 18만7천9백여 명으로 이가운데 여성 장애인은 5만7천여 명입니다.
(끝)
서울시,복지 지원 늘린다
입력 2001.11.16 (09:52)
단신뉴스
서울시는 내년에 17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전국 최초로 여성 장애인만을 위한 `여성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짓는 등 복지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옛 근로여성센터 자리에 세워질 여성장애인 종합복지관을 통해 현재 18개 복지관에서 산별적으로 진행되는 장애 여성인 프로그램을 통합해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난 9월 말 현재 서울시 장애인은 18만7천9백여 명으로 이가운데 여성 장애인은 5만7천여 명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