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정현준, 진승현 사건 등에 대한 지난해 검찰 수사가 미흡했다고 결론내리고 철저한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오늘 당 4역회의에서 민주당은 어떤 비리나 의혹도 은닉하거나 비호할 생각이 없다며 관계당국은 한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상을 철저히 파헤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검찰수사가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검찰은 이제라도 명예를 걸고 철저히 재수사해 결과를 낱낱이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낙연 대변인은 특히 비리 연루사실이 드러난 국가정보원 간부에 대해서는 응분의 책임을 물리는 등 관계당국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사태를 수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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