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대통령의 총재직 사퇴에 따르는 당 체제정비 문제가 어느정도 매듭지어졌다고 보고 앞으로 당내 대화와 민생 현장탐방을 활성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오늘은 한광옥 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경기도 안양의 택시업계를 방문해 업계의 애로사항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민생현장 방문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한광옥 대표는 이와함께 당 내분사태로 중단된 상임위별 간담회를 재개하고 '새벽 21' 등 당내 소장 개혁그룹 모임들과도 지속적으로 대화의 자리를 갖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특히 오는 20일로 예정된 지구당 위원장 회의가 당원들의 전반적인 정서를 취합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회의 시간과 토의 사항을 대폭 늘려 향후 정치일정에 대한 지구당별 의견을 광범위하게 모은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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