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동맹국들은 집중 공습과 특수부대 작전을 통해 빈 라덴이 이끄는 테러조직 알 카에다와 탈레반 지도자들에 대한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으며 이들의 타도는 시간 문제라고 프랭크스 미국 중부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프랭크스 사령관은 럼스펠드 국방장관과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탈레반 방공망과 탈레반을 궤멸시키기 위한 미군의 공습이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이제는 테러리스트 제거에 군사력을 모을 수 있으며 현재 칸다하르 부근에서 특수부대의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럼즈펠드 장관은 빈 라덴을 비롯한 알 카에다 지도자들이 아프간을 탈출할 가능성은 있지만 미국의 포위망을 벗어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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