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항공청, FAA가 지난 12일 뉴욕에 추락한 에어버스 300기와 같은 기종에 대해 점검 명령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FAA의 레스 도르 대변인은 뉴욕에 추락한 아메리칸항공 587편 여객기의 뒷부분 수직 날개가 떨어져 나간 점과 관련해 특히 A300기의 꼬리부분에 대한 점검 명령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르 대변인은 그러나 A300기의 운항 정지 여부와 점검 소요 시간 등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3개 항공사가 약 90대의 A300기를 운항시키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