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부터는 LPG나 경유를 연료로 쓰는 자동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오늘 LPG와 경유 차량이 겨울철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연료품질 기준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협회 관계자는 이번 연료품질 강화 조치로 LPG와 경유차량의 겨울철 시동문제가 해결됐다며 무엇보다 운전자들의 세심한 차량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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