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컵 프로축구 조별리그에서 울산현대와 천안일화,부산대우가 4강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울산현대는 전남을 2대1로 꺾고 B조 1위로 , 천안일화는 안양LG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대5로 이겨 조2위로 4강에 올랐습니다.
부산대우는 포항을 2대1로 꺾고 A조 1위 수원삼성에 이어 4강에 합류했습니다.
부천SK는 수원삼성을 2대1로 꺾었으나 부산대우가 포항을 이기는 바람에 4강이 좌절됐습니다 울산과 부산,수원과 천안의 준결승전은 오는 16일, 울산과 수원에서 각각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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