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사태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다음달중 7천 5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합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초까지 실사를 거쳐 5천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 증권 발행을 위한 주간사와 매각방법, 지급보증 은행 등을 결정하고 다음달 중순까지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아시아나항공도 2천 5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기 위한 실사를 마무리 하는대로 다음달초 발행조건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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