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서울 대방동에 문을 여는 `서울여성 플라자'를 운영할 `재단법인 서울여성'이 설립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여성관련 인사 3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서울여성 발기인 총회를 열었습니다.
재단법인 서울여성이 운영할 '서울여성 플라자'는 지하3층,지상5층 규모에 회의실과 강의실 등을 갖춘 여성전용시설로 여성을 위한 문화.복지사업과 창업.취업관련 교육 그리고 여성 자원봉사인력 자료구축 등의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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