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데이비드 베컴과 포르투갈의 루이스 피구, 스페인의 라울 곤살레스가 FIFA의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또 FIFA가 올해 처음 제정한 `올해의 여자선수' 후보에는 미국의 미아 햄과 티퍼니밀브렛, 그리고 중국의 쑨원이 지명됐습니다.
전 세계 130개국 대표팀 감독들의 투표로 뽑히는 수상자는 다음달 17일 열리는 FIFA 축제 때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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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피구.라울 FIFA MVP 후보 올라
입력 2001.11.16 (11:27)
단신뉴스
잉글랜드의 데이비드 베컴과 포르투갈의 루이스 피구, 스페인의 라울 곤살레스가 FIFA의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또 FIFA가 올해 처음 제정한 `올해의 여자선수' 후보에는 미국의 미아 햄과 티퍼니밀브렛, 그리고 중국의 쑨원이 지명됐습니다.
전 세계 130개국 대표팀 감독들의 투표로 뽑히는 수상자는 다음달 17일 열리는 FIFA 축제 때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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