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건물 옥상에 나무나 꽃 등을 심을 경우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건물 옥상 녹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건물주가 옥상 녹화를 할 때 건물 안전 진단과 녹화 비용 가운데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옥상 녹화 관련 조례를 올해 안에 개정하고 지원비 6억 4천만 원을 예산에 책정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도시 계획을 통한 옥상녹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구 단위 계획 수립 때 옥상 녹화 지구를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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