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추락한 아메리칸 항공 소속 에어버스기는 추락하기 전에 이미 기체 꼬리부분이 떨어져 나갔다고 미국연방교통안전위원회, NTSB의 조지 블래키 조사관이 밝혔습니다.
블래키 조사관은 또 사고기의 엔진 2개도 추락하기 전에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블래키 조사관은 아직 정확한 추락 원인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기체 결함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추락 AA기, 뒷꼬리 먼저 떨어져
입력 2001.11.16 (11:42)
단신뉴스
뉴욕에 추락한 아메리칸 항공 소속 에어버스기는 추락하기 전에 이미 기체 꼬리부분이 떨어져 나갔다고 미국연방교통안전위원회, NTSB의 조지 블래키 조사관이 밝혔습니다.
블래키 조사관은 또 사고기의 엔진 2개도 추락하기 전에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블래키 조사관은 아직 정확한 추락 원인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기체 결함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