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정국 뉴욕 지사는 오늘, 어린이들이 산타 클로스를 수신인으로 적어 보내는 편지를 모두 방사선 처리해 혹시 있을 지도 모를 탄저균을 박멸함으로써 답장을 써주는 자원봉사자들이 안심하고 편지를 읽어볼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정국 뉴욕지사는 수신인 주소가 산타 클로스나 북국 또는 루돌프 사슴이 살고 있는 브로크스 동물원으로 돼 있는 편지를 한해 평균 40여만통씩 받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을 고용해 답장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