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장관 자문기구인 제14기 양곡유통위원회는 오늘 오후 농수산물유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제4차 전체회의를 갖고 내년산 추.하곡 수매가와 양곡유통 정책 등에 대한 대정부건의안을 심의, 확정할 계획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내년도 추.하곡수매가 결정을 둘러싸고 생산자대표와 소비자대표 위원들간의 격론이 예상됩니다.
정부는 유통위의 건의안을 바탕으로 2002년 추.하곡 수매가 동의안을 마련해 이번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양곡위는 추.하곡 수매가 0∼2% 인상안을 건의했고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3% 인상안을 국회에 제출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최종 4% 인상으로 결정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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