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유가안정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원유 생산을 줄여야 한다고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로드리게스 사무총장이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OPEC의 한 관계자는 로드리게스 총장과 OPEC 회원국 장관들이 다음달 중 러시아를 방문해 유가 안정 조처에 러시아가 동참할 수 있도록 설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루 70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는 러시아는 하루 평균 50만 배럴 감산을 요구한 OPEC의 기대에 크게 모자라는 3만 배럴을 감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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