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전 국민은행 동여의도 지점을 방문해 내년 월드컵 축구대회 입장권을 구입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어 정몽준 월드컵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국가대표 이천수 선수, 허정무 축구해설위원 등과 우리 축구의 발전방안 등에 관해 환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총재는 월드컵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민의 관심과 열기를 한데 모으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오늘 산 입장권은 축구를 사랑하는 불우 청소년들에게 나눠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월드컵 붐을 조성하고 특히 입장권 판매가 부진한 외국 경기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나라당 총재실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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