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국립소록도병원 자원봉사회관 준공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를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한센병 환자들의 손과 발이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소록도가 자원봉사 활동의 세계적 표상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국립소록도병원 자원봉사회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10억원의 성금으로 건립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의 교육과 휴식 체험의 장소로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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