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WTO 즉 세계무역기구 가입이 승인됨에 따라 북한의 외국인 투자 유치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오늘 중국이 내년에 WTO 정식 회원국으로 등록되면 외국 자본의 중국 유입이 급증하면서 동남아 국가들의 외자 유치가 한파를 맞게 될 것이며 북한의 경우 더욱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KOTRA는 북한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투자보호 장치의 확립 등 외국 기업의 자율권 확대와 제2의 경제특구 설립 등의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