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창 기업은행장은 은행이 경쟁력을 갖추려면 신용대출을 활성화하고 소기업 시장을 적극 공략해야 한다면서 소기업 신용대출을 대폭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행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소기업에 대한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을 다음달 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행장은 새로운 모델을 시행하기 위해서 기업은행과 거래중인 11만개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용평가작업을 사실상 완성해 놓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행장은 이와함께 현재로선 합병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면서 민영화 여부와 관련된 문제지만 정부도 합병계획을 검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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