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일본 등 동북아시아 3개국이 환경보존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상호 문화교류를 늘리기 위해 '동북아시아 환경문화연합'을 창립했습니다.
한,중,일 3개국의 정관계인사와 기업관계자 등 2백여명은 오늘 서울 헌정기념관에서 '동북아시아 환경문화연합'창립총회를 열어 앞으로 황사와 해양오염 문제 등 동북아시아의 환경문제 해결과 문화교류 증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선언하고 매년 3월 네째주를 '동북아 환경주간'으로 설정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동북아시아 환경문화연합'은 비정부기구로 서울에 본부를 두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