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직원들이 자매마을 장애인 가족을 위해 다리를 놓아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포스코 2제선공장 직원들은 최근 포항시 기계면 미현리에 사는 1급 장애인 이모씨 등 3명의 장애인 가족이 집 앞 개울을 쉽게 넘어다닐 수 있도록 폭 3미터, 길이 7미터의 다리를 만들어 줬습니다.
이씨 가족은 모두 몸이 불편한 관계로 여름 장마철 개울물이 불어나면 집 밖을 나오지 못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끝)
포스코직원 장애인 위한 다리 건설
입력 2001.11.16 (15:18)
단신뉴스
포스코 직원들이 자매마을 장애인 가족을 위해 다리를 놓아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포스코 2제선공장 직원들은 최근 포항시 기계면 미현리에 사는 1급 장애인 이모씨 등 3명의 장애인 가족이 집 앞 개울을 쉽게 넘어다닐 수 있도록 폭 3미터, 길이 7미터의 다리를 만들어 줬습니다.
이씨 가족은 모두 몸이 불편한 관계로 여름 장마철 개울물이 불어나면 집 밖을 나오지 못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