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교도=연합뉴스) 북한과 일본의 고위 당국자들이 국교 정상화 회담재개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달 초 싱가포르에서 만났다고 일본 정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이들 소식통은 아나미 고레시게 일본 외무성 아시아 국장이 북한 아·태평화위원회 고위 당국자와 비밀리에 접촉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과 일본 양국은 지난해 북한이 일본 상공 위로 대포동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고 북한 선박 2척이 일본 영해를 침범한뒤 관계가 악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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