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뉴라운드가 출범하면 우리나라의 국내 총생산이 3.43%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민 후생도 97년 가격으로 170억 달러 정도 즉 4.3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대외경제정책 연구원은 오늘 연구 보고서를 내고, 뉴라운드로 한국 경제가 중국보다는 낮지만 일본, 미국, 유럽 연합, 아세안등보다는 더 큰 GDP 증가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산업별로는 자동차, 전자,섬유, 건설, 기타 서비스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분야는 계속 호조를 보일 것이며, 광업과 농업의 생산은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대외경제 정책 연구원은 뉴 라운드 협상이 이르면 3년안에 타결될 수 있으므로 개방을 전제로 전 국내 산업의 구조 조정과 재편이 시급하며 협상 전략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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