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카메라와 무전기 등을 이용해 사기 도박을 벌인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원주경찰서는 오늘 강원도 원주시 33살 원 모씨와 서울 암사동 38살 김 모씨 등 3명을 사기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원 씨는 김 씨 등과 짜고 자신의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다음 카드 뒷면에 형광물질로 미리 표시한 암호를 무전기로 알려주는 수법으로 이 모씨 등 7명으로부터 6백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원 씨 등은 무선통신을 이용해 사기도박을 벌이다 중앙전파관리소의 무선 전파 추적에 적발돼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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