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산성비 등 동북아 환경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한.중.일 세나라 의원들로 구성된 동북아시아 환경문화연합이 오늘 창립총회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북아 환경문화연합은 출범 선언문에서 동일한 환경속에 있는 한.중.일 세나라의 환경을 보호하고 상호 문화교류를 더욱 증대시켜 이 지역 국민들간의 우정과 친선을 보다 강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문화연합 상임 수석대표으로 선출된 민주당 강운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황사와 산성비 등 지구 온난화 현상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동북아시아를 한차원 높은 삶의 공동체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창립총회에는 한국측에서 민주당 정범구,이강래 의원, 한나라당 오세훈 의원 등이, 중국측에서는 카오잔시앙 정치협상 상무위원회 위원, 일본측에서는 하세 히로시 중의원 등이 공동대표 자격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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