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연합뉴스) 오는 20일부터 일주일동안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전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북한이 세심한 관심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일본주재 무역대표부 역할을 하는 재일 조선인총연합회 산하단체인 `조-일수출입상사 가 주최하는 이 전람회는 중소형 수력발전설비와 컴퓨터, 식료가공설비 등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북한은 평양시 3대혁명 전시관 안에 있는 새 기술 전람관에서 열리는 이 전람회 기간중 참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영화 감상회를 갖고 전람회 폐막뒤에는 2∼3일동안 명승지관광을 계획하고 있다고 KOTRA, 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북한은 이 전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북한은 중국주재 무역기구와 상사대표들을 모두 귀국하도록 했다고 KOTRA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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