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치안 유지를 위한 평화유지군 파병 논의가 무성한 가운데 영국 해병대와 미군 특수작전 사령부 병력 약160명이 어제 카불 북쪽 바그람 공군기지에 도착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미군과 영국군이 각각 6대와 2대씩 보낸 식량 보급용 C-130 수송기도 바그람 공군기지에 도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프간에 서방의 군대가 공개적으로 파병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인도적 구호 활동과 추가 지상군 파병을 위한 교두보로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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