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인들이 오늘부터 이슬람 단식월인 라마단에 들어간 가운데 카트사브 이스라엘 대통령이 이 기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이 휴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카트사브 대통령은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진지하고 근본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휴전을 촉구한다면서 라마단 기간에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한 봉쇄를 완화하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끝)
이스라엘 대통령, 라마단 기간 휴전 촉구
입력 2001.11.16 (16:57)
단신뉴스
팔레스타인인들이 오늘부터 이슬람 단식월인 라마단에 들어간 가운데 카트사브 이스라엘 대통령이 이 기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이 휴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카트사브 대통령은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진지하고 근본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휴전을 촉구한다면서 라마단 기간에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한 봉쇄를 완화하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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