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PC방에서 일반 대기중에서 보다 높은 농도의 유해물질이 검출됐습니다.
군산대 김성천 교수 연구팀이 전북 군산지역 15곳의 PC방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암을 일으키는 물질인 카드뮴과 6가 크롬이 일반 대기중 농도보다 각각 17배와 11배 높게 검출됐습니다.
뇌신경계를 마비시키는 중금속인 아연과 납의 농도도 각각 44배와 7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구팀은 대부분의 PC방이 밀폐된데다 환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탓에 유해물질 농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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