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0월 소비자 기대지수가 소폭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계속된 경기침체와 미국 테러사태의 영향으로 여전히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10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92.9로 지난 9월의 92.1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경기에 대한 기대는 81.6으로 지난 9월의 77보다 상승세를 보였고 가계생활에 대한 기대 역시 96.7로 0.4포인트 상승해서 앞으로 생활형편이 나빠질 것으로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