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OPEC 즉 석유수출국기구의 조건부 감산 합의에 따라서 이틀째 하락해 지난 99년 6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2.79달러로 전날보다 1.52달러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99년 6월 15.71달러 이후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1.87달러 떨어진 16.96달러에 거래됐고 서부 텍사스 중질유는 무려 2.37달러나 하락한 17.3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