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대 테러전쟁을 지원하기 위한 비전투병 파병절차가 구체화돼 오늘과 내일 미 중부사령부와 태평양 사령부에 연락장교단을 파견하는 데 이어 이르면 이달 말쯤 한국군 의료지원단이 파병될 전망입니다.
황의돈 국방부 대변인은 미국이 의료지원단 파견 등을 요청해옴에 따라 미국측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오늘 김효군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5명의 연락장교를 미 플로리다 중부 사령부에 파견하고 내일은 대령을 단장으로 하는 4명의 연락장교단을 미국 하와이 태평양 사령부에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