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런던에서 외신종합) 러시아는 코소보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제안이 무시당할 경우 국제사회가 벌이고 있는 코소보 평화협상 노력에서 손을 떼겠다고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경고했습니다.
옐친 대통령은 러시아가 나토의 유고공습 중단 필요성을 수차례 경고했지만 특정 인물들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유럽 지도자들은 옐친 대통령이 프리마코프 총리 해임에도 불구하고 코소보 사태해결을 위한 외교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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