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구포초등학교가 지난 4월부터 지역별 풀리그 거쳐 각 지역 우승팀 32개팀이 참가한 동원컵 유소년축구 왕중왕전에서 우승했습니다.
부산구포초등학교는 오늘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11분 김도현의 결승골로 서울삼전초등학교를 1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부산구포초등학교의 김형남은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 5골을 기록한 서울삼전초등학교의 박준태는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끝]
구포 초등학교, 동원컵 유소년축구 왕중왕전 우승
입력 2001.11.16 (17:19)
단신뉴스
부산구포초등학교가 지난 4월부터 지역별 풀리그 거쳐 각 지역 우승팀 32개팀이 참가한 동원컵 유소년축구 왕중왕전에서 우승했습니다.
부산구포초등학교는 오늘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11분 김도현의 결승골로 서울삼전초등학교를 1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부산구포초등학교의 김형남은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 5골을 기록한 서울삼전초등학교의 박준태는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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