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9.11미 테러이후 미국인들의 국제문제에 대한 시각이 변화됐다며 미국은 원하는대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불식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경련 국제자문단 회의에서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이같이 말한 뒤 테러이후 반테러를 위한 국제연대가 생겨났으며 테러에 대한 공조가 이뤄지는 기조라면 한반도의 향후 전망도 비교적 안정적일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또 빈부 격차문제도 이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반세계화 세력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가 되기때문에 앞으로 중요한 과제로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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