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한 벤처기업이 북한 내륙 유전에 대한 시추 허가권을 얻었다고 밝히고 합작자를 구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버린 벤처사 탄 부사장은 이에 따라 중국 접경의 두만강변 대초도-나진 지역 내 6천제곱km에 이르는 지역에 대해 5년간 지질조사와 개발을 거쳐 20년 동안 석유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탄 부사장은 북한 석유개발공사와 이같이 계약했다고 밝히고 북한 내부 유전 시추를 허가받은 외국 기업은 자사가 처음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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