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인천 남부 소방서) 어제 오후 7시쯤 인천시 용현동 라 38살 김성복씨의 모 빌라에서 불이 나 김씨와 41살 방수진씨등 2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이 불로 집 내부 20여평을 모두 태워 천2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거실에 빈 석유통이 버려져 있었고 김씨의 집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웃 주민들의 말에 따라 두 사람이 말다툼을 벌이다 거실에 석유를 뿌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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