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TV 프로그램 '도전 지구탐험대'와 라디오 프로그램 '소외, 에이즈보다 더한 고통'의 올해 ABU 대상 수상 축하연이 오늘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박권상 KBS 사장은 이자리에서 이같은 성과는 KBS가 공영성을 추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TV 오락부문 대상 수상작인 '도전 지구탐험대' 265회 뉴질랜드 스포츠 도전편은 시각장애인 최민경씨가 뉴질랜드 북섬의 최고봉인 '르아페아'를 등정하는 내용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줬으며 라디오 해외방송부문 대상 수상작인 '소외, 에이즈보다 더한 고통'은 사회와 가족,이웃과의 단절속에 죽음으로 내몰리는 에이즈 감염자들의 고통과 해결책을 현장감있게 제작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